[20190417,매일신문] "대구를 '폭염 도시'에서 '폭염 극복 도시로'…대구시, 폭염 종합 안전센터 건립 추진"

6월 중 국비 확보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기본계획 용역 착수

정부가 지난해부터 법률상 자연재해로 폭염을 추가한 가운데 대구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폭염종합안전센터'를 국가사업으로 추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구시는 '폭염 도시'로 대표되는 대구 이미지를 '폭염 극복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해 오는 6월부터 연말까지 '폭염종합안전센터' 건립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은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폭염안전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필요한 국비 확보 근거를 마련하는 절차다.

시는 폭염안전센터에 대피시설과 함께 폭염 연구 전문기구를 신설하고 폭염산업 육성 컨트롤타워 등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특히 폭염뿐 아니라 이상기후에 따른 국지성 집중 호우, 태풍, 한파 등과 함께 지진, 산불 등 대형 재난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다목적 안전센터 기능을 염두에 두고 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mnews.imaeil.com/Society/2019041715170515013

 

 

 

 

2017년도 폭염포럼 관련 기사 ↓↓↓

 

[20170731,매일신문] "점토벽돌, 아스팔트보다 표면 온도 최대 22낮아"

대구폭염포럼서 박대근 박사 주장직접 실험해 보니 11더 낮아

낮 최고기온이 35까지 치솟았던 지난 28일 오후 2시 대구 중구 계산성당 앞에서 흥미있는 실험이 벌어졌다. 성당 바닥재인 점토벽돌의 표면온도와 인근 아스팔트 바닥의 온도를 측정했더니 11도나 차이가 났던 것. 아스팔트 온도가 50도였지만 점토벽돌은 39도에 불과했다.

이 결과는 최근 열린 '2017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에서도 제기돼 관심이 집중됐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4359&yy=2017

   

[20170729,매일신문] "재해 수준 요즘 더위 민·관 함께 이겨내야"

2017 대구국제폭염대응 포럼서 "대구, 폭염 위험분야에 특화된 예보 필요"

대구 시민 가운데에는 은근히 '더위부심'(더위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이가 적지 않다. 국내 역대 최고기온이 194281일 대구에서 관측된 40일 정도로 더위만큼은 첫손가락에 꼽히는 혹서(酷暑)지역이라는 묘한 긍지(?)이다. 최근 자주 쓰이는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란 신조어도 마케팅에 자주 활용되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곤 한다

그러나 28일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2017 대구국제폭염대응 포럼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과거 더위가 그저 불편한 정도였다면 요즘은 재해 수준이라며 민관이 함께 노력해서 적응해 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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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4232&yy=2017

 

[20170728,KBS] 온도 낮추는 `쿨루프`...취약계층 지원해야

요즘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면 건물 자체가 햇볕에 달아올라 실내에서는 냉방을 많이 할 수밖에 없는데요.

최근에는 아예 건물 옥상에 햇빛을 반사하는 흰색 특수 도료를 바르는 이른바 쿨루프가 폭염 대책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쿨루프작업을 한 건물의 옥상 표면 온도는 일반 건물과 15도에서 최고 30도 차이가 나고, 실내 온도까지 낮아지게 되는데요

대구에선 아직 공공기관 일부에만 도입됐고, 정작 냉방기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취약계층 주택 등에는 보급이 더딘 실정입니다

[20170728,TBC] '폭염포럼' 물 순환 도시 만든다

옥상을 정원으로 꾸미거나 흰색 방수재만 발라도 도심 열섬현상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폭염을 재난이 아니라 기회로 삼아 이를 산업화해야 한다는 폭염대응 포럼을 박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구 서구청 옥상에 가꾼 초록 정원이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목재 데크로 콘크리트 열기를 차단하고 시원한 그늘까지 만들어지면서 여름철 자연 바람을 맞는 피서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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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bc.co.kr/tbc_news/n14_newsview.html?p_no=20170727163539AE08119

 

[20170728,KBS] 위기를 기회로..`폭염대응 선도도시`

연이은 폭염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대구에서 시민과 학계,정부가 합동으로 폭염에 대응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폭염의 원인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 폭염을 활용한 산업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습니다.

 

[20170727,매일신문] 푹푹 찌는 대구, 폭염산업 펄펄 데운다 '폭염도시 대구를 폭염 대응 선도 도시로!'

'대프리카'로 불릴 정도로 맹위를 떨치는 대구의 폭염을 극복하기 위한 '2017 대구국제폭염대응 포럼'27일부터 나흘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다.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기상과학원 등이 주관하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기상이변 중 대응에 가장 취약한 폭염에 집중해 시민과 학계, 정부가 문제 해결에 머리를 맞댄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3843&yy=2017

 

[20170726,경북일보] 대구, 글로벌 폭염 대응 선도도시 육성

최근 기상이변 중에서도 폭염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초래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응은 취약한 것이 현실이다.

UN에서 지정한 21세기 인류가 해결해야 할 4대 과제(테러, 식량, 양극화, 기후변화) 중 폭염과 이상고온은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 요인이 97%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에 따르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초과 사망자 수는 기상재해로 인한 사망(실종)자에 비해 2배나 많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99827

 

[20170726,세계일보] 2017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 2730일 개최

2017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이 27일부터 30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다.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기상과학원, 질병관리본부, 대구에너지시민연대 등 9개 단체가 주관해 폭염과 기후변화 정보를 시민과 공유한다.

기후변화·폭염 전문가들은 모아 폭염 대응, 관련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은 폭염과 쿨산업, 폭염 현황과 전망, 기후변화와 폭염 대응 도시계획기법, 폭염과 시민 행동, 폭염과 건강 5가지 세션을 운영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segye.com/newsView/20170726000354

 

[20170724,KBS] 폭염도 재난.."방재 시스템 전환해야

대구에 지난 11일부터 2주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대구시가 폭염피해 예방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이상기후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임시대책보다 선진국형 재난대응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70721,KBS] 방 온도 32...선풍기 고장, 냉장고 없어

한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는데요

폭염에 가장 취약한 곳 중 하나가 바로 쪽방촌입니다. 쪽방촌 거주자들은 한겨울 맹추위만큼이나 요즘같은 불볕더위에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20170712,연합뉴스] 대프리카의 여름1도라도 더 낮춰라갖가지 폭염 대응법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폭염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대구를 연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올해 들어 대구에서는 지난 529일 낮 최고기온이 처음으로 33도를 넘어섰다. 지난해보다 20여일 이른 기록이다.

최근 장마전선 영향으로 비가 간간이 내렸으나 숨이 컥컥 막힐 만큼 후텁지근한 무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7월 들어 밤사이 최저기온 25도 이상 유지하는 열대야도 나타났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 연속 열대야로 시민은 밤잠을 설쳤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1/0200000000AKR20170711116800053.HTML?input=1179m

 

[20170712,연합뉴스] 대프리카의 여름폭염 속으로과연 아열대인가?

1973년 이래 폭염·열대야 일수 압도적"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등 지형 특성 영향"

더위를 도시 경쟁력 기회로관광 상품·축제 잇단 개발, 쿨산업 육성

지난달 대구시 동구 효목동 한 가정집. 바나나가 열렸다고 알려져 떠들썩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1/0200000000AKR20170711174100053.HTML?input=1179m

 

 

2016년도 폭염포럼 관련 기사 ↓↓↓

   

▶[160824,매일신문] 고층 건물이 막아버린 대구 '바람길'

- 25년간 11층 이상 4,319곳 늘어…6∼8월 평균풍속 3.04m/s→2.1m/s

​대구의 무더위를 식혀줄 바람이 사라지고 있다.

고층 건물이 들어서 '바람길'을 막으면서, 지난 30여 년 동안 여름철 풍속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0692&yy=2016

▶[160823,KBS] [영상] 행복발견 오늘

- 폭염대응을 위한 에너지절약 캠페인 및 시민 이벤트(얼음위에서 오래버티기, 아이스버켓, 폭염 OX퀴즈) 영상

[자세한 방송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daegu.kbs.co.kr/tv/today/totalview/vod/index.html

▶[160822,매일신문] 폭염 일수 1위 대구…2100년엔 최대 88일

- 향후 60년간 사회 비용 6조 육박…미세 물방울 분사 등 대책 고심

"고령화, 도시화, 온난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앞으로 대구의 폭염 강도는 갈수록 높아질 것입니다."

대구가 지난 30년간 전국에서 폭염 일수가 가장 많고 폭염 취약성을 나타내는 각종 지수에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0298&yy=2016

 

▶[160822,티브로드] [영상]<대구> 발상 바꿔 폭염 연구 도시로 

-대구가 전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기 때문에 차라리 폭염에 대응하는 연구를 하고 또 관련 기술과 산업까지 키워보자, 이런 시도가 대구에서 처음으로 시작됐습니다. 발상의 전환이 계기가 됐습니다.

[자세한 방송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8&content_no=68&p_no=10539

 

▶[160818,영남일보] [사설] ‘대프리카’대구, 폭염 연구·관련 산업 중심지 돼야

-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는 폭염도시 대구를 묘사한 신조어다. 하지만 더는 ‘대프리카’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대구의 최강 더위를 가장 적나라하게 녹여낸 까닭이다. 전통적 폭염도시 대구에서 폭염 관련 학술행사가 개최된다.

19~20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열리는 ‘국제폭염대응포럼’에서는 국내외 기상 전문가와 관련 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폭염과 건강, 폭염 관련 산업, 대구의 기후전망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60818.010310827130001

▶[160817,주간경향] [표지이야기]기후변화 논의 잊은 정치권, 더위 먹었나?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은 내년에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2020년 폭염지옥의 시나리오에 따른 사회경제적 추산 비용은 천문학적이다.

그러나 한국 정치는 기후변화에 대한 아무런 정치적 논의도 진전시키지 못하고 있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60817102047359

 

▶[160817,중앙일보] “발상 바꾸면 폭염도시 대구는 관련 연구·산업 육성 최적지” 

-폭염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를 누그러뜨릴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행사가 열린다. 국제폭염대응포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립기상과학원 등이 주관하는 ‘국제폭염대응포럼’이다. 19∼20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국내외 기상 전문가와 관련 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머리를 맞댄다. 폭염과 건강, 폭염과 쿨(cool)산업, 대구 폭염의 전망과 대응 등을 논의한다. 폭염도시 대구에서 이를 주제로 학술행사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news.joins.com/article/20459593

 

▶[160817,매일신문] [사설] 대구 폭염, 또 다른 기회로 삼을 방법을 찾자

-대구기상지청이 올 8월 15일까지 날씨를 관측한 결과, 대구에서 밤~아침 사이 최저기온 25℃가 넘는 열대야가 나타난 날이 9일이다.

낮 최고기온도 달성 현풍의 39.5도를 비롯해 대구지역 대부분이 35~39도를 넘나들었다. 낮 최고기온 33도 이상인 폭염 날씨만 13일이다.

‘대구 아프리카’ 즉 ‘대프리카’라는 말이 실감 나는 날씨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9550&yy=2016

 

▶[160816,매일신문] [기고] 조용한 살인자 폭염, 어떻게 할 것인가? - 김해동 계명대학교(지구환경학과) 교수

-유엔은 21세기에 인류가 극복해야 할 4대 과제로 테러, 식량 부족, 양극화, 기후변화를 지적한 바 있다.

이 중에서도 기후변화 문제는 프란치스코 교황도 언급하고 있듯이 인류의 지속적인 삶을 지키기 위하여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9306&yy=2016

 

▶[160811,매일신문]  [기고] 대구 폭염 이대로 둘 것인가! - 이정웅 푸른대구가꾸기 시민모임 이사

-금년 폭염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대구는 더 지독하다. 해마다 그래 왔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8571&yy=2016

 

▶[160811,중앙일보] 섬 제외 전국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 발령…2008년 이후 처음 

-기상청이 섬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방에 폭염특보를 11일 발령했다.
2008년 폭염특보제가 도입된 이후 전국에서 폭염특보가 발령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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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1,매일경제] 폭염이 부른 '동남아 말벌'…대처법은? 

-올여름 연이은 폭염 속에 말벌의 개체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열대성 기후에 사는 동남아말벌도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도심 한복판에 서식지를 늘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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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1,뉴시스] '온도를 낮춰라'...안동 양계농가들 폭염과의 전쟁

-"올 여름은 특히 더하네요. 하지만 특별한 방법은 없어요. 입식한 병아리를 서둘러 출하하거나 하루라도 빨리 외부 온도가 내려가길 바랄 뿐입니다." 연일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20여일 째 지속되고 있는 경북 안동 지역의 양계농가들은 하루 하루가 그야말로 폭염과의 전쟁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811_0014281381&cID=10810&pID=10800

 

▶[160809,대구신문] 이달말까지 폭염 인한 가축폐사 예방 총력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부터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가축의 폐사 등 관내 축산농가의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8월말까지 하절기 집중 가축질병 방역관리에 나서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폭염으로 인한 폐사 가축이 전국에서 253만여 마리에 달했고, 올해 대구지역에 35도 내·외의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사료 섭취량 및 산유량 감소, 산란율 저하, 면역력 저하 및 폐사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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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3,연합뉴스] 환경분야 노벨상 수상자 "빗물 낭비가 기록적 폭염의 원인"

-'골드만상' 받은 미카엘 크라빅 '사람과 물' 회장 방한 "빗물을 버리는 건 대지를 '요리용 철판' 만드는 것"

-"대규모로 빗물을 버리고 나무와 풀을 없애는 건 대지를 지글지글 끓는 '요리용 철판'으로 만드는 거나 다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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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6080308120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