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급한 글로벌 재난 대응 과제, ‘폭염’    

  ○ UN에서 지정한 21세기 인류가 해결해야할 4대 과제(테러, 식량, 양극화, 기후변화)     

  ○ 폭염과 이상고온은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 요인의 97% 이상 차지 (건강증진재단, 2014)    

  ○ 여름철 폭염으로 초과 사망자수는 기상재해로 인한 사망(실종)자에 비해 2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최근 10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 가장 뚜렷 (NOAA/NWS 2015)         

     (1994년 폭염으로 3,384명 초과사망, 2015년 폭염피해 환자 1,056명(2014년의 2배)    

  ○ 폭염에 대한 적절한 대응으로 실질적 재해 규모 1/6 감축(미국 시카고)

 

 

 

2. 대구의 폭염 취약성    

  ○ 지난 30년 간 전국에서 폭염일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서,

      폭염으로 인한 65세 이상 고령층 피해로 앞으로 60년 동안 5조 7천 700억 원의 사회적 비용 발생(기상청, 2015)     

  ○ 기상청 지역별 폭염취약성 평가(2015)에 의하면, 지형적, 인구학적으로 대구가 가장 취약함.

      국가안전처(2014)의 전국 취약 Top3를 대구 지역에서 차지(서구, 동구, 북구)